PC게임에 농구게임 열풍을 일으켰던 프리스타일이 드디어 모바일로 출시했다.
(사실 포스팅이 늦어져서.. iOS로도 나온지 꽤 지났는데.. 이제서야)

 

프리스타일2 기반으로한 모바일 플라이덩크

 

공식 포스터를 감상해보자


 

 

 

PC처럼 복잡하지 않은 조작은 장점이자 단점..

섬세한 컨트롤이 아쉽다.

 

mfi 인증 조이스틱을 지원하는지 표기된 정보가 없어

 

필자가 가지고 있는 PXN-6603 모델을 연결해보았다.

 

아주 작동이 잘된다.

 

아마 mfi 인증 컨트롤러는 모두 잘 작동된다.

(로지텍 G550 컨트롤러로 작동 확인)

 

 

컨트롤러 키 매칭 정보

 

PXN-6603 표시기준

 

[X] = 슛/리바운드/블락

[A] = 패스/스틸

[B]= 포스트업/드리블/박스아웃

 

추후 지원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키를 매칭하는 기능이 현재 없고

키 설정 변경 및 조이스틱을 연결했을 경우 화면에서 가상패드를 안보이게하는 UI/UX지원 등도 아직은 없다.

 

컨트롤러 지원도 의도한건지 그냥 API를 잘 써서 작동이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가상터치패드보다 미스클릭으로 인한 실수는 좀 줄어드는 듯

(중요한건 장비가 아니라 실력이야!!)

 

 

필자는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과 조이스틱의 손맛 조합으로 

 

간만에 즐겁게 친구들과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가 좀 더 많아져서 오래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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