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Life Work

8월 10일날 이베이에서 주문했던 아이패드 프로 가죽 슬리브가 도착했다.




실제 수령한날은 25일이니까 2주정도 소요됐다.


한달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


free shipping이라서 tracking도 안되는 AirMail로


처음 받았을때 배송상태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앞면>


<뒷면>


거의 박스가 구깃구깃 안의 제품은 무사한가 열어보기전까지 걱정이 될정도로 ㅎㅎㅎ


다행히(?) 제품이 망가져있진 않았지만


싼맛이라 그런가 겉에 하얀 페인트같은 이물질이 뭍어있어서 손톱으로 긁어내는 작업을..


이정도면 괜찮아 싸자나 정품은 17만원이라구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 제품은 10.5와 9.7 모두 호환용이다.


그냥 10.5 크기로 만들어서 작은 9.7은 당연히 들어가는건데 포장을 마치 모두 호환되듯이 잘 표현했다.


내 아이패드는 9.7이라 좀 넉넉하기 들어가고


스마트키보드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슬리브에 넣고 빼는데 그다지 큰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다.


마감도 훌륭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음


와이프 말대로 저렴하게 색상도 바꿔가며 쓰면 더 이득일지도?


몇개 더 사?


<스마트키보드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가는 모습>


<스마트키브도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간 모습>


펜슬 부분에 펜슬이 넣어보지 못한게 아쉽네


자 이제 펜슬을...


사은품으로 그 범용 터치펜같은걸 넣어주나 가볍게 버려주고


생각보다 빠른 배송과

생각보다 좋은 마감,

생각보다 좋은 감촉


정품 가격으로 16개정도 살수 있다는 가성비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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