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 엘라고 케이스를 선물 받으면서 간단 리뷰만 쓰려고 계획했었으나


어찌저찌 한달이상 사용 후 실제 사용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에어팟 엘라고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우선 요즘 에어팟을 구매한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 같네요


그러면서 이런 케이스들에 대한 수요도 높아져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결론만 말씀 드리면 한달 정도 사용후 현재는 다시 케이스를 벗긴 채 사용중입니다


왜냐하면


1. 저는 에어팟을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실리콘 케이스 특성상 주머니에서 넣고 빼기가 여간 불편합니다 미끄러지지 않아요


2. 케이스 Hinge 부분이 에어팟 케이스를 완전이 다 열리지 못하게 합니다

 에어팟을 구매하자마자 실리콘 케이스를 같이 사용하는 분들은 못느낄수 있는 불편함인데

저는 덜 열리는 듯한 느낌에 에어팟 꺼내고 넣기가 불편하더군요

적응이되면 조금 나아지긴 합니다


3. 두께감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1번에서 언급햇듯이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두께감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검정색 에어팟 엘라고 실리콘 케이스 실물 착용 사진입니다




케이스를 착용하면 힌지부분 때문에 뚜껑이 열리는 각도가 약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1. 에어팟을 소중하게 관리하고싶다

단 하나의 흠집도 원치 않는 분들


2. 주머니가 아닌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시는 분들

사실 다른 제품과의 기스때문에 오히려 케이스가 필수일수도 있습니다

등산용가방이나 열쇠고리등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케이스 제품도 괜찮을 듯 싶네요


3. 흰색 말고 다양한 색상으로 디자인하고싶다

핑크핑크 이쁜거 같아요


저는 이미 오랜 생 에어팟 생활로 기스도 많고 케이스를 제거하고 얇은 맛에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1. 돈혁 Creative 2018.09.03 17:26 신고

    실리콘케이스 이쁘네요... 2세대나오면 질러야겟어요


스마트워치를 쓰다보면 항상 줄질을 하고 싶어지네요


시계가 옷의 패션과 어울리지 않으면 너무 웃겨지다보니


그렇다고 옷을 그렇게 잘 입는건 아니면서?


스포츠밴드는 스포츠할때 쓰라고 들어있는거니까


평상시엔 가죽 밴드를 껴줘야지라고 생각하고


애플 공홈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 apple.com/kr]


진짜 가죽이라 그런지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요


아니! 비싸요


물론 여유가 있으면 정품 가죽밴드를 하나 가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리고 색상이 고작 3개뿐라서 그래서 (정말?) 애플워치 검색 레더루프를 검색 돌입!



[출처 : https://smartstore.naver.com/smarticom]


스마트 아이라는곳에서 애플워치 판매중인 짭 레더루프


가격은 배송비까지 18,000원


내구성이 좀 약하다는 글들이 종종 보이지만


10개를 사서 돌려쓴다던가 다양한 색상을 밴드와 공홈에서 없는 밴드를 구입할 수 있어요


제가 구입한건 브라운 색상입니다


애플워치 본체가 스페이스그레이라 블랙계열이라 어울리는 줄이 검정색 말고는 많이 없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실버계열의 본체를 샀어야했나 싶기도하고


걱정을 좀 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스포츠 밴드는 구멍에 맞춰서 길이가 조절되다 보니 밴드가 약간 크거나 약간 작게 조절이 되는 반면


레더루프의 자석 방식은 정말이지 편리하고 착용감도 훌륭합니다


3코일 5W / 10W 고속충전 지원 무선충전기 TGW-F30B를 알아봅시다


Q : 코일이 많으면 뭐가 좋아요?

A : 무선충전은 코일에서 나오는 전류로 충전되는방식이기때문에 1코일제품의 경우

코일위치에 제대로 올려놓지 않으면 충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3코일이라 아무렇게나 가로/세로 다 잘 충전됩니다


속도도 약간(?) 빠른 느낌?



해당 브랜드에는 다양한 무선 충전기들이 존재하는데요



저는 가장 최신이기도 하고 아이폰X 사용자의 경우 FACE ID를 사용하신다면 스탠다드형으로 무선충전하는 방식이 매우 편리하죠

또한 접이식 방식으로 휴대하기에 편리하여 TGW-F30B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큰 차이점은 TGW-F30BUSB TYPE-C[각주:1]이고 기존 제품들은 micro 5pin입니다


이제 실물 사진을 한번 보시죠



좌측 흰 박스가 제품패키징이고 우측은 사은품으로 보내준 퀵차지충전 케이블과 5pin to USB type-C 젠더입니다


퀄컴 퀵차지를 이용하실 분들은 퀵차지 케이블과 퀵차지 아댑터도 별도로 구매하셔야합니다.




[ 제품구성 ]

1. 간단 사용설명서

2. 무선충전기본체

3. USB Type-C 케이블 (1.2m)


아댑터는 포함되어있지 않으니 참고하셔야합니다




실제 충전 사진입니다


스탠드 각도는 세워두고 쳐다보기 좋은 각도입니다






Q : 그래서 아이폰X도 10W 고속충전되나요?

A : 아니요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구매를 먼저했는데 아이폰은 10W 고속충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iOS 11.2 이후부터는 7.5W 고속충전이 가능하나 (이전버전은 5W만 가능)

7.5W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만 지원하는 듯합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속도차이가 나는 정도는 아니라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저는 아이패드용 12W 아댑터를 쓰니까 더 빨리 충전되는 것 같네요



아이폰X를 쓰는 분들에게 스탠드형은 매우 편리해요


페이스아이디가 바로 작동하기 좋은 각도로 거치되기때문에


접이식이라 회사 - 집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도 유용하네요


고속충전 아쉬움만 빼면 만족합니다




  1. USB 타입-C(USB Type-C), 간단히 USB-C는 데이터와 전력의 전송을 허용하는 24핀 USB 단자 시스템이다. 상하대칭형이라 연결시 위아래 구분해서 꽂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본문으로]

가격이 단점이라는 아이폰X를 최근에 구입하고


이 녀석을 보호할 장비를 케이스를 찾던 중


(생폰의 아름다움을 못누린다면 케이스라도 마음에 들어야지)


커뮤니티에서 많은 괜찮다고 추천하던 카탈리스트 제품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바로 이 제품 !!


9.9피트(대략 3m)에서 떨궈도 괜찮답니다!!



또한

건축물과 교량에 충격 방지와 떠받치는 구조물로 사용되는 트러스 시스템을 케이스에 첨단 기술로 접목 시켰답니다.


밀리터리 그레이드 등급의 초강력 충격 방지가 블라블라븝랍라


결국 엄청 튼튼하게 보호해준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이걸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가?


카탈리스트 공홈 바로가기


공홈 가격은 39.99달러 한국 직배송도 됩니다.


배송료는 별도로 내셔야하고요.


그래서 국내 총판업체나 오픈마켓에서 사는거랑 가격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아서


저도 그냥 국내총판에서 구입을.. ㅎㅎ


해외결제 혜택이 있는 분들이나 시간이 좀 걸려도 저렴하게 받으실 분들은 직구도 괜찮아보여요




자 이제 구성품을 봅시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블루릿지/선셋입니다.


범퍼형식처럼 되어있고 뒷면은 클리어 백커버로 아이폰X 강화유리 뒷면을 보호합니다.


그리고 종종 모르시고 버리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 손목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으니 잘 확인하고 버리세요.


실물 케이스 착용 모습을 보시죠.





엎어두면 케이스가 액정보다 살짝 올라와있어서 바닥에 액정이 바로 닿지 않습니다.


무선충전도 잘~~ 되고요



그리고 이 케이스의 사실상 킬링포인트는 개인적으로 다이얼형식의 진동버튼 스위치입니다.

재미있어요!!


이전엔 늘 무음으로 해놓고 변경하질 않았었는데


조작감이 재미있어서 괜시리 한번씩 조작하게 되더군요 ㅋㅋ


일단 첫인상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리뷰는 여기까지


추가로..


IP68지원하는 풀방수케이스도 있는데 이것도 기회가 되면 가지고싶네요


휴가시즌을 맞아서 사게 된다면..(또 산다고?)


그것도 리뷰해보겠습니다.





카카오뱅크!


카뱅 열풍과 카카오프렌즈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슬슬 기존 은행들의 불편함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이전부터 거슬렸지만 대체제가 없어서 용인하고 살던 것들.


그러면서 OTP[각주:1] 카드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사실 카뱅이전부터 카드형 OTP가 나온지도 꽤 되었고 토큰형 OTP는 허리춤에 열쇠차고 다닐것처럼 소지의 불편함때문에 사용할 생각은 아예 안했다.


필자는 아직 보안카드를 사용 중..


또한 OTP가 유료라는 점에 기인하여 "내가 굳이.."라는 마음에 어차피 불편한거 보안카드로 한번 더 불편하나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다보니 사용하는 은행들이 많아지고 보안카드 종류도 꽤 되었다.


이번기회에 이쁜 라이언이 그려진 카드형 OTP로 통합해보자는 생각 하게되어 신청했다.

결국 라이언의 힘이냐?





신청은 카뱅앱에서 인증/보안 > OTP등록/관리 쪽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림판으로 수정 실화냐?)


가격은 무려 10,000원 유효기간이 3년이랬나... 내부배터리가 버텨줄때까지


신청과정을 매우 수월했고

배송은 무척이나 빨랐으며 (우체국 익일특급 등기배송)

라이언의 모습은 흡족했다.


<카카오의 상징 노란색으로 배달된 봉투>



내용물


OTP 카드 1장

라이언 안전제일 스티커 1장

기타설명서 1장


<OTP 카드 작동영상>


자 이제 이걸로 모든 보안카드를 없애고 OTP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을 진행해야겠다.


그럼 20000


  1. OTP는 'One Time Password'의 줄임말로 '일회용 비밀번호'입니다. 동일한 비밀번호가 반복되어 발생할 수 있는 보안상의 취약점을 보안하기 위한 인증방식으로 중요한 거래나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본문으로]

정말 그런지는 확인해볼께..



아이패드 슬리브를 사고 허전함을 달래기위해(?)


결국 애플펜슬을 질렀네요.



올레샵에 입고된걸 보고 포인트를 쓸 기회죠!


올레샵에선 포인트로 10% 할인받을 수 있어서 좋죠.



그래서 품절도 상당히 빨리 나기때문에 간혹 주문해도 품절로 배송이 안되는 경우도..


다행이 품절로 주문취소가 되진 않았습니다.


올레샵의 또 하나 장점이라면


바로 우체국배송



다음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매우 매우 빠르죠.


자 이제 개봉사진 갑니다.


매우 늦은 개봉기라 다들 많이들 보셨겠지만


한번 더 보고 가시죠.


<패키지 측면>


<패키지 정면>


<구성품>



<슬리브에 펜슬 착용샷>





색다른 SRPG 로그하츠가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클래식 컨트롤에대해 정보를 공유하고자한다.


기존 필자의 플레이영상을 보면 로그하츠의 컨트롤 방법을 화면에 터치를 해서 방향을 드래그 하는 방법으로 8방향을 조정했다.


처음엔 매우 어색했지만 적응을 마치고 즐겁게 게임 중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불만사항이 많았나보다.


클래식 컨트롤이 업데이트가 된걸 보니


트롤 잡다가 컨트롤 미스로 빡친 유저들이 많은듯



<새로 업데이트된 클래식 컨트롤 적용화면>


조작방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8월 10일날 이베이에서 주문했던 아이패드 프로 가죽 슬리브가 도착했다.




실제 수령한날은 25일이니까 2주정도 소요됐다.


한달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


free shipping이라서 tracking도 안되는 AirMail로


처음 받았을때 배송상태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앞면>


<뒷면>


거의 박스가 구깃구깃 안의 제품은 무사한가 열어보기전까지 걱정이 될정도로 ㅎㅎㅎ


다행히(?) 제품이 망가져있진 않았지만


싼맛이라 그런가 겉에 하얀 페인트같은 이물질이 뭍어있어서 손톱으로 긁어내는 작업을..


이정도면 괜찮아 싸자나 정품은 17만원이라구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 제품은 10.5와 9.7 모두 호환용이다.


그냥 10.5 크기로 만들어서 작은 9.7은 당연히 들어가는건데 포장을 마치 모두 호환되듯이 잘 표현했다.


내 아이패드는 9.7이라 좀 넉넉하기 들어가고


스마트키보드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슬리브에 넣고 빼는데 그다지 큰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다.


마감도 훌륭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음


와이프 말대로 저렴하게 색상도 바꿔가며 쓰면 더 이득일지도?


몇개 더 사?


<스마트키보드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가는 모습>


<스마트키브도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간 모습>


펜슬 부분에 펜슬이 넣어보지 못한게 아쉽네


자 이제 펜슬을...


사은품으로 그 범용 터치펜같은걸 넣어주나 가볍게 버려주고


생각보다 빠른 배송과

생각보다 좋은 마감,

생각보다 좋은 감촉


정품 가격으로 16개정도 살수 있다는 가성비에 추천





틈틈히 템 모으고 던전깨는 재미가 쏠쏠한 로그하츠


초반 에픽템은 결국 렙제 높은 희귀템한테 밀리게되는게 이치


초반에 너무 에픽에 목숨걸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첫번째 던전 보스 트롤 공략을 올리고


벌써 두번째 던전 보스 전쟁광 오크대장 공략이다.


오크대장은 오크전사 쫄따구 Lv10 2명을 소환하는 매우 짜쯩나는 녀석이다.


원핸드도끼 + 방패로 트라이하다가


계속 죽어서


에픽 양손검을 들고 출격!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구 친구!!


오크대장은 스턴내성이라 안걸리는거 같다.


오크대장한테 스턴 걸리면 무지 아프고 쫄따구와 다구리 콤보면 미친다.


스턴피하는게 핵심!



오크대장 공략 핵심


1. 광역기로 쫄다구를 먼저 제거

2. 전후좌우 불꽃 스킬은 이동으로 피하도록 하자

3. 스턴거는 내려찍는 스킬은 돌진기술로 피하도록 하자

4. 열심히 때리자

5. 장비 좋으면 easy


늘 그렇듯 자세한 공략은영상을 참고하시길




오크대장 잡고 에픽 장비 득템 ^ㅡ^


다음번엔 가로로 찍어볼까..


가로기능 좋다고 칭찬해놓고 매번 세로로 ㅋㅋㅋ





색다른 SRPG 로그하츠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고


틈틈히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중간중간 장비 레벨을 맞추기위해 레벨업 노가다 순간에


현질의 유혹 또는 압박을 받고 있지만


돈대신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은터라


그래도 던전을 깰때 보스들이라는게 다 고만고만해서


때리다보면 죽더란다


하지만 진정한 고비 트롤에서 많은 트라이가 필요하다


몇번 죽고 나름 공략이 있어서 공유한다.


활쏘는 새로운 캐릭 벨로즈로 공략 영상을 올리게되었으나


기사 리안도 같은 방법으로 공략 가능하다.


트롤 공략 핵심


1. 스킬 발동전 트롤이 반짝이는 것에 유의하라.

2. 돌진 스킬을 피하라 (3번째 발동)

3. 돌진 스킬을 피하고 스턴상태일때 두들겨라 (이때 데미지도 많이 들어간다)


자세한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시길


트롤 돌진스킬을 슬라이딩(or 돌진) 스킬로 피하는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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