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SRPG 로그하츠가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클래식 컨트롤에대해 정보를 공유하고자한다.


기존 필자의 플레이영상을 보면 로그하츠의 컨트롤 방법을 화면에 터치를 해서 방향을 드래그 하는 방법으로 8방향을 조정했다.


처음엔 매우 어색했지만 적응을 마치고 즐겁게 게임 중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불만사항이 많았나보다.


클래식 컨트롤이 업데이트가 된걸 보니


트롤 잡다가 컨트롤 미스로 빡친 유저들이 많은듯



<새로 업데이트된 클래식 컨트롤 적용화면>


조작방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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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템 모으고 던전깨는 재미가 쏠쏠한 로그하츠


초반 에픽템은 결국 렙제 높은 희귀템한테 밀리게되는게 이치


초반에 너무 에픽에 목숨걸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첫번째 던전 보스 트롤 공략을 올리고


벌써 두번째 던전 보스 전쟁광 오크대장 공략이다.


오크대장은 오크전사 쫄따구 Lv10 2명을 소환하는 매우 짜쯩나는 녀석이다.


원핸드도끼 + 방패로 트라이하다가


계속 죽어서


에픽 양손검을 들고 출격!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구 친구!!


오크대장은 스턴내성이라 안걸리는거 같다.


오크대장한테 스턴 걸리면 무지 아프고 쫄따구와 다구리 콤보면 미친다.


스턴피하는게 핵심!



오크대장 공략 핵심


1. 광역기로 쫄다구를 먼저 제거

2. 전후좌우 불꽃 스킬은 이동으로 피하도록 하자

3. 스턴거는 내려찍는 스킬은 돌진기술로 피하도록 하자

4. 열심히 때리자

5. 장비 좋으면 easy


늘 그렇듯 자세한 공략은영상을 참고하시길




오크대장 잡고 에픽 장비 득템 ^ㅡ^


다음번엔 가로로 찍어볼까..


가로기능 좋다고 칭찬해놓고 매번 세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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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SRPG 로그하츠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고


틈틈히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중간중간 장비 레벨을 맞추기위해 레벨업 노가다 순간에


현질의 유혹 또는 압박을 받고 있지만


돈대신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은터라


그래도 던전을 깰때 보스들이라는게 다 고만고만해서


때리다보면 죽더란다


하지만 진정한 고비 트롤에서 많은 트라이가 필요하다


몇번 죽고 나름 공략이 있어서 공유한다.


활쏘는 새로운 캐릭 벨로즈로 공략 영상을 올리게되었으나


기사 리안도 같은 방법으로 공략 가능하다.


트롤 공략 핵심


1. 스킬 발동전 트롤이 반짝이는 것에 유의하라.

2. 돌진 스킬을 피하라 (3번째 발동)

3. 돌진 스킬을 피하고 스턴상태일때 두들겨라 (이때 데미지도 많이 들어간다)


자세한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시길


트롤 돌진스킬을 슬라이딩(or 돌진) 스킬로 피하는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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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유료게임 1위에 랭크된 로그하츠


뭔 게임인가 들어가보았다.





"자동 전투에 너무 익숙해 전략적인 전투를 잊었다면 이 게임은 당신을 농락할 수 있습니다."


요것봐라? 자극하네


파랜드택틱스, 랑그릿사 등등 고전게임부터 거쳐온 나의 SRPG 능력을


1.09달러 주제에 결제 들어간다.


ㅋㅋㅋㅋㅋ


iPad도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인 점도 마음에 들었다.


iCloud로 데이터 연동이 자연스럽게 되니


생각보다 이 게임은 여러모로 날 놀라게했다.





인트로 및 튜토리얼 화면


실시간 SRPG라고해야하나 손으로 실시간으로 터치해서 캐릭터를 이동하다가


몹을 마주하면 턴제긴한데 기존 턴제와는 조금 다른 느낌?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놀라겐 한 이유 첫번째, 유료게임인데 인앱 크리스탈 결제가 있네?


불안이 밀려온다 보통 이러면 크리스탈 장비 없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수가 있는데

심하지만 않다면 할만하겠지만 게임 중간중간 크리스탈 수급은 될런지?


던전내 보스들을 깨다보면

크리스탈로 열수 있는 에픽 상자같은것들이 나온다.

유일등급을 먹을 수 있다니 크리스탈이 있으면 유일등급 수급이 수월하겠군.. 당연한거지만

크리스탈없이 열수 있는 일반 상자에서도 유일등급 템이 나오긴 한다.



놀라겐 한 이유 두번째, 옵션내에 가로/세로 설정




한손으로 할때는 세로모드

편하게 할때는 가로모드


옵션만으로 바뀌는 이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도 적용이 될수 있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게임 내에는 혼자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사람들과 채팅도 지원한다.


자 이제 어느정도 게임을 즐겨보고 중간중간 또 리뷰할게 있으면 좋겠다.



게임 플레잉 영상을 하나 공유하며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스들은 약간의 컨트롤을 필요로한다

물론 장비 쎄면 짱인데

(아.. 트롤잡기 빡세네)


현질 안하려면 부단히 노력해서 렙 올리고 템 맞추고


폰안의 소소한 디아블로 정도로 생각해도 될듯


초반 느낌은 그러하다.


쉽고 뻔한 게임에 질렸다면 1.09달러 투자해볼만한 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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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에 농구게임 열풍을 일으켰던 프리스타일이 드디어 모바일로 출시했다.
(사실 포스팅이 늦어져서.. iOS로도 나온지 꽤 지났는데.. 이제서야)

 

프리스타일2 기반으로한 모바일 플라이덩크

 

공식 포스터를 감상해보자


 

 

 

PC처럼 복잡하지 않은 조작은 장점이자 단점..

섬세한 컨트롤이 아쉽다.

 

mfi 인증 조이스틱을 지원하는지 표기된 정보가 없어

 

필자가 가지고 있는 PXN-6603 모델을 연결해보았다.

 

아주 작동이 잘된다.

 

아마 mfi 인증 컨트롤러는 모두 잘 작동된다.

(로지텍 G550 컨트롤러로 작동 확인)

 

 

컨트롤러 키 매칭 정보

 

PXN-6603 표시기준

 

[X] = 슛/리바운드/블락

[A] = 패스/스틸

[B]= 포스트업/드리블/박스아웃

 

추후 지원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키를 매칭하는 기능이 현재 없고

키 설정 변경 및 조이스틱을 연결했을 경우 화면에서 가상패드를 안보이게하는 UI/UX지원 등도 아직은 없다.

 

컨트롤러 지원도 의도한건지 그냥 API를 잘 써서 작동이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가상터치패드보다 미스클릭으로 인한 실수는 좀 줄어드는 듯

(중요한건 장비가 아니라 실력이야!!)

 

 

필자는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과 조이스틱의 손맛 조합으로 

 

간만에 즐겁게 친구들과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가 좀 더 많아져서 오래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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