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카뱅 열풍과 카카오프렌즈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슬슬 기존 은행들의 불편함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이전부터 거슬렸지만 대체제가 없어서 용인하고 살던 것들.


그러면서 OTP[각주:1] 카드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사실 카뱅이전부터 카드형 OTP가 나온지도 꽤 되었고 토큰형 OTP는 허리춤에 열쇠차고 다닐것처럼 소지의 불편함때문에 사용할 생각은 아예 안했다.


필자는 아직 보안카드를 사용 중..


또한 OTP가 유료라는 점에 기인하여 "내가 굳이.."라는 마음에 어차피 불편한거 보안카드로 한번 더 불편하나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다보니 사용하는 은행들이 많아지고 보안카드 종류도 꽤 되었다.


이번기회에 이쁜 라이언이 그려진 카드형 OTP로 통합해보자는 생각 하게되어 신청했다.

결국 라이언의 힘이냐?





신청은 카뱅앱에서 인증/보안 > OTP등록/관리 쪽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림판으로 수정 실화냐?)


가격은 무려 10,000원 유효기간이 3년이랬나... 내부배터리가 버텨줄때까지


신청과정을 매우 수월했고

배송은 무척이나 빨랐으며 (우체국 익일특급 등기배송)

라이언의 모습은 흡족했다.


<카카오의 상징 노란색으로 배달된 봉투>



내용물


OTP 카드 1장

라이언 안전제일 스티커 1장

기타설명서 1장


<OTP 카드 작동영상>


자 이제 이걸로 모든 보안카드를 없애고 OTP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을 진행해야겠다.


그럼 20000


  1. OTP는 'One Time Password'의 줄임말로 '일회용 비밀번호'입니다. 동일한 비밀번호가 반복되어 발생할 수 있는 보안상의 취약점을 보안하기 위한 인증방식으로 중요한 거래나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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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지는 확인해볼께..



아이패드 슬리브를 사고 허전함을 달래기위해(?)


결국 애플펜슬을 질렀네요.



올레샵에 입고된걸 보고 포인트를 쓸 기회죠!


올레샵에선 포인트로 10% 할인받을 수 있어서 좋죠.



그래서 품절도 상당히 빨리 나기때문에 간혹 주문해도 품절로 배송이 안되는 경우도..


다행이 품절로 주문취소가 되진 않았습니다.


올레샵의 또 하나 장점이라면


바로 우체국배송



다음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매우 매우 빠르죠.


자 이제 개봉사진 갑니다.


매우 늦은 개봉기라 다들 많이들 보셨겠지만


한번 더 보고 가시죠.


<패키지 측면>


<패키지 정면>


<구성품>



<슬리브에 펜슬 착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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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날 이베이에서 주문했던 아이패드 프로 가죽 슬리브가 도착했다.




실제 수령한날은 25일이니까 2주정도 소요됐다.


한달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


free shipping이라서 tracking도 안되는 AirMail로


처음 받았을때 배송상태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앞면>


<뒷면>


거의 박스가 구깃구깃 안의 제품은 무사한가 열어보기전까지 걱정이 될정도로 ㅎㅎㅎ


다행히(?) 제품이 망가져있진 않았지만


싼맛이라 그런가 겉에 하얀 페인트같은 이물질이 뭍어있어서 손톱으로 긁어내는 작업을..


이정도면 괜찮아 싸자나 정품은 17만원이라구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 제품은 10.5와 9.7 모두 호환용이다.


그냥 10.5 크기로 만들어서 작은 9.7은 당연히 들어가는건데 포장을 마치 모두 호환되듯이 잘 표현했다.


내 아이패드는 9.7이라 좀 넉넉하기 들어가고


스마트키보드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슬리브에 넣고 빼는데 그다지 큰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다.


마감도 훌륭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음


와이프 말대로 저렴하게 색상도 바꿔가며 쓰면 더 이득일지도?


몇개 더 사?


<스마트키보드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가는 모습>


<스마트키브도 착용후 슬리브에 들어간 모습>


펜슬 부분에 펜슬이 넣어보지 못한게 아쉽네


자 이제 펜슬을...


사은품으로 그 범용 터치펜같은걸 넣어주나 가볍게 버려주고


생각보다 빠른 배송과

생각보다 좋은 마감,

생각보다 좋은 감촉


정품 가격으로 16개정도 살수 있다는 가성비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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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제품은


아이폰7플러스 케이스 "골드라인 커버케이스 - 블랙"


출처 > http://casetim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31&cate_no=26&display_group=1


이 상품은 케이스타임이라는 곳에서 주문했고


10,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었던 상품이


12,500원에 배송비 무료로 바뀌었다.


조삼모사 오지구요.


처음에는 아이폰 7플러스의 전신보호필름이 너덜너덜해지면서


지난번 리뷰한 레더스킨보다



먼저 구매한 케이스다.


그러나 좋게 말하면 완벽한 핏을 자랑한 나머지 전신보호필름을 끼고는


필름은 필름대로 구겨지고 케이스는 심지어 결합이 되지 않았다.


위 사진에 보이는 상하 골드라인부분이 일체형이 아닌 분리결합되는 부분인데 필름을 착용하면


골드라인이 연결되지 않아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돈 만원 버렸다고 생각하고 구석에 쳐박아두던 제품!


그러나 레더스킨을 리뷰하고 레더스킨은 기존 전신보호필름보다 상하 보호부분이 없어서 착용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착용해보니 힘들었지만 빡빡하게 결합성공


리뷰를 진행하게되었다.


제품은 배송받아보면 알겠지만 설명서가 중국어로 되어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저렴한 중국산, 그래도 설명서 정도는 한글로


물론 이미지 설명서고 다른 케이스보다 크게 어려운 조립방식은 아니므로 이해가능


그래도 디자인은 이쁘다.


뒷면은 조금 미끄러운 감이 있는게 아쉽지만


볼륨키감은 나쁘지 않은편이고


전원키감은 조금 누르기 힘든 느낌?


익숙치가 않은건지 힘이 많이들어가는 느낌이다. (특히 전원 on/off시)


이제 실물샷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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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제품은 짜잔 !


아이폰 7플러스를 새롭게 바꿔줄 스킨입니다.


어느덧 아이폰7 제트블랙을 구매한지 9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사자마자 슈피겐 전신필름으로 보호하며 쓰다가


필름도 너덜너덜해져가고 질려갈 무렵


할!인!행!사

 

 글귀에 끌려 스킨을 구매하게 됐다.



 

정확한 색상이름은 사피아노 버건디(간지 좀 나는듯)

 

사실 배송비를 추가하면 만원에 가깝다.

 

필자는 당 회사에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그냥 내가 사고싶어서 사서 붙이고 리뷰함.

 

 

 

배송은 무척 빨랐다.

 

택배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원삼1CP에 빠져 당혹스러웠었지만

 

생각보다 잘 탈출했나보다.

 

 

왠 쇼핑백이 왔나? 싶었는데

 

이게 패키지다 쇼핑백을 열어보면 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나름 신선했어)

 

기존 슈피겐 껍질을 아이폰에서 벗겨내고 다시 한번 제트블랙 광택에 감명 좀 받다가

 

수술대에 눕혔다.

 

 

단 한번에 가야한다.. 스킨은 자고로 그러한 존재

 

삐뚤어져도 안된다. 스킨이 울어도 안된다.

 

심혈을 기울인 결과

 

나름 잘 된듯?

 

자, 이제 진리의 검빨을 확인해보자

 


 


 

 

 

 

어라? 사진빨을 별로 못받네.

 

아이패드 카메라가 별론가

 

실물은 더 이쁨

 

감촉도 가죽이라 미끄럽지 않고 고급진 느낌

 

하우징같은게 끌릴때 바꿔주면 기분전환으로 좋은듯

 

근데 여기에 케이스 씌운건 안비밀..

생폰은 아직 무서워 왜 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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