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SRPG 로그하츠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고


틈틈히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중간중간 장비 레벨을 맞추기위해 레벨업 노가다 순간에


현질의 유혹 또는 압박을 받고 있지만


돈대신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은터라


그래도 던전을 깰때 보스들이라는게 다 고만고만해서


때리다보면 죽더란다


하지만 진정한 고비 트롤에서 많은 트라이가 필요하다


몇번 죽고 나름 공략이 있어서 공유한다.


활쏘는 새로운 캐릭 벨로즈로 공략 영상을 올리게되었으나


기사 리안도 같은 방법으로 공략 가능하다.


트롤 공략 핵심


1. 스킬 발동전 트롤이 반짝이는 것에 유의하라.

2. 돌진 스킬을 피하라 (3번째 발동)

3. 돌진 스킬을 피하고 스턴상태일때 두들겨라 (이때 데미지도 많이 들어간다)


자세한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시길


트롤 돌진스킬을 슬라이딩(or 돌진) 스킬로 피하는게 핵심!





오늘 리뷰할 제품은


아이폰7플러스 케이스 "골드라인 커버케이스 - 블랙"


출처 > http://casetim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31&cate_no=26&display_group=1


이 상품은 케이스타임이라는 곳에서 주문했고


10,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었던 상품이


12,500원에 배송비 무료로 바뀌었다.


조삼모사 오지구요.


처음에는 아이폰 7플러스의 전신보호필름이 너덜너덜해지면서


지난번 리뷰한 레더스킨보다



먼저 구매한 케이스다.


그러나 좋게 말하면 완벽한 핏을 자랑한 나머지 전신보호필름을 끼고는


필름은 필름대로 구겨지고 케이스는 심지어 결합이 되지 않았다.


위 사진에 보이는 상하 골드라인부분이 일체형이 아닌 분리결합되는 부분인데 필름을 착용하면


골드라인이 연결되지 않아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돈 만원 버렸다고 생각하고 구석에 쳐박아두던 제품!


그러나 레더스킨을 리뷰하고 레더스킨은 기존 전신보호필름보다 상하 보호부분이 없어서 착용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착용해보니 힘들었지만 빡빡하게 결합성공


리뷰를 진행하게되었다.


제품은 배송받아보면 알겠지만 설명서가 중국어로 되어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저렴한 중국산, 그래도 설명서 정도는 한글로


물론 이미지 설명서고 다른 케이스보다 크게 어려운 조립방식은 아니므로 이해가능


그래도 디자인은 이쁘다.


뒷면은 조금 미끄러운 감이 있는게 아쉽지만


볼륨키감은 나쁘지 않은편이고


전원키감은 조금 누르기 힘든 느낌?


익숙치가 않은건지 힘이 많이들어가는 느낌이다. (특히 전원 on/off시)


이제 실물샷을 보자









어느날 유료게임 1위에 랭크된 로그하츠


뭔 게임인가 들어가보았다.





"자동 전투에 너무 익숙해 전략적인 전투를 잊었다면 이 게임은 당신을 농락할 수 있습니다."


요것봐라? 자극하네


파랜드택틱스, 랑그릿사 등등 고전게임부터 거쳐온 나의 SRPG 능력을


1.09달러 주제에 결제 들어간다.


ㅋㅋㅋㅋㅋ


iPad도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인 점도 마음에 들었다.


iCloud로 데이터 연동이 자연스럽게 되니


생각보다 이 게임은 여러모로 날 놀라게했다.





인트로 및 튜토리얼 화면


실시간 SRPG라고해야하나 손으로 실시간으로 터치해서 캐릭터를 이동하다가


몹을 마주하면 턴제긴한데 기존 턴제와는 조금 다른 느낌?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놀라겐 한 이유 첫번째, 유료게임인데 인앱 크리스탈 결제가 있네?


불안이 밀려온다 보통 이러면 크리스탈 장비 없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수가 있는데

심하지만 않다면 할만하겠지만 게임 중간중간 크리스탈 수급은 될런지?


던전내 보스들을 깨다보면

크리스탈로 열수 있는 에픽 상자같은것들이 나온다.

유일등급을 먹을 수 있다니 크리스탈이 있으면 유일등급 수급이 수월하겠군.. 당연한거지만

크리스탈없이 열수 있는 일반 상자에서도 유일등급 템이 나오긴 한다.



놀라겐 한 이유 두번째, 옵션내에 가로/세로 설정




한손으로 할때는 세로모드

편하게 할때는 가로모드


옵션만으로 바뀌는 이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도 적용이 될수 있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게임 내에는 혼자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사람들과 채팅도 지원한다.


자 이제 어느정도 게임을 즐겨보고 중간중간 또 리뷰할게 있으면 좋겠다.



게임 플레잉 영상을 하나 공유하며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스들은 약간의 컨트롤을 필요로한다

물론 장비 쎄면 짱인데

(아.. 트롤잡기 빡세네)


현질 안하려면 부단히 노력해서 렙 올리고 템 맞추고


폰안의 소소한 디아블로 정도로 생각해도 될듯


초반 느낌은 그러하다.


쉽고 뻔한 게임에 질렸다면 1.09달러 투자해볼만한 게임인듯




오늘 소개할 제품은 짜잔 !


아이폰 7플러스를 새롭게 바꿔줄 스킨입니다.


어느덧 아이폰7 제트블랙을 구매한지 9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사자마자 슈피겐 전신필름으로 보호하며 쓰다가


필름도 너덜너덜해져가고 질려갈 무렵


할!인!행!사

 

 글귀에 끌려 스킨을 구매하게 됐다.



 

정확한 색상이름은 사피아노 버건디(간지 좀 나는듯)

 

사실 배송비를 추가하면 만원에 가깝다.

 

필자는 당 회사에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그냥 내가 사고싶어서 사서 붙이고 리뷰함.

 

 

 

배송은 무척 빨랐다.

 

택배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원삼1CP에 빠져 당혹스러웠었지만

 

생각보다 잘 탈출했나보다.

 

 

왠 쇼핑백이 왔나? 싶었는데

 

이게 패키지다 쇼핑백을 열어보면 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나름 신선했어)

 

기존 슈피겐 껍질을 아이폰에서 벗겨내고 다시 한번 제트블랙 광택에 감명 좀 받다가

 

수술대에 눕혔다.

 

 

단 한번에 가야한다.. 스킨은 자고로 그러한 존재

 

삐뚤어져도 안된다. 스킨이 울어도 안된다.

 

심혈을 기울인 결과

 

나름 잘 된듯?

 

자, 이제 진리의 검빨을 확인해보자

 


 


 

 

 

 

어라? 사진빨을 별로 못받네.

 

아이패드 카메라가 별론가

 

실물은 더 이쁨

 

감촉도 가죽이라 미끄럽지 않고 고급진 느낌

 

하우징같은게 끌릴때 바꿔주면 기분전환으로 좋은듯

 

근데 여기에 케이스 씌운건 안비밀..

생폰은 아직 무서워 왜 산거냐? 

 

오늘 간단 리뷰할 제품은

 

iOS Dock

 

하나 가지고 싶었던 아이폰 독

 

정품 Lightning Dock 출시 당시 가격을 보고 식겁을 했었는데..

 

 

홈플러스에서 전자제품 코너를 둘러보다 눈에 들어온 녀석

 

가격도 참 착하고

 

간혹 애플호환 악세사리 제품들 중 가격이 착한 녀석들은 mfi 인증이 안되서 제대로 작동여부가 불안하다.

 

인터넷쇼핑몰 가격도 만원초반대인 녀석이 홈플러스 할인행사로 9천원에 구매할 수 있어서 질러보았다.

 

부담없이 지르고 안되면 버리세요!!

 

생긴건 얼추 정품 독과 비슷하게 생겼다.

 

차이점이라면 뒷면에 3.5 이어폰잭이 없다.

 

그래도 단순 충전뿐 아니라 데이터싱크까지 지원한다니 가성비가 괜찮다.

 

 


 


 

실제 아이폰7+ 거치 사진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아주 잘 연결이 된다.

 

미끄럼방지 패드가 바닥에 있어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고는 하나

 

거치한 상태로 화면을 터치하면 뒤뚱뒤뚱..

 

실제 동기화를 진행해보진 않았지만 연결시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작동하는것으로보아 데이터싱크로 정상지원 될 듯 싶다.

 

필자가 아이튠즈를 안쓴지가 너무 오래되서.. 동기화까지는 차마

 

혹시나해서 9.7인치 아이패드를 연결해보았지만 불안하다 부러질거 같아..

 

포장박스에도 지원기기는

아이폰 7,7+

아이폰 6,6s,6+,6s+

아이폰 5,5s

아이패드 미니 정도만 적혀있으니

 

괜히 아이패드 거치하다가 부러뜨리지 마시길..

 

독 부러지는건 안아까운데 충전단자에 껴버려면 골아픕니다.

 

독 자체의 내구성이 그리 튼튼해보이진 않으니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히 쓸 제품

 

 

홈플러스에서 싸게 건져서 대만족 2개 사길 잘했다.

 

쓰다보니 홈플러스 리뷰인지 독 리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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