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유료게임 1위에 랭크된 로그하츠


뭔 게임인가 들어가보았다.





"자동 전투에 너무 익숙해 전략적인 전투를 잊었다면 이 게임은 당신을 농락할 수 있습니다."


요것봐라? 자극하네


파랜드택틱스, 랑그릿사 등등 고전게임부터 거쳐온 나의 SRPG 능력을


1.09달러 주제에 결제 들어간다.


ㅋㅋㅋㅋㅋ


iPad도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인 점도 마음에 들었다.


iCloud로 데이터 연동이 자연스럽게 되니


생각보다 이 게임은 여러모로 날 놀라게했다.





인트로 및 튜토리얼 화면


실시간 SRPG라고해야하나 손으로 실시간으로 터치해서 캐릭터를 이동하다가


몹을 마주하면 턴제긴한데 기존 턴제와는 조금 다른 느낌?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놀라겐 한 이유 첫번째, 유료게임인데 인앱 크리스탈 결제가 있네?


불안이 밀려온다 보통 이러면 크리스탈 장비 없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수가 있는데

심하지만 않다면 할만하겠지만 게임 중간중간 크리스탈 수급은 될런지?


던전내 보스들을 깨다보면

크리스탈로 열수 있는 에픽 상자같은것들이 나온다.

유일등급을 먹을 수 있다니 크리스탈이 있으면 유일등급 수급이 수월하겠군.. 당연한거지만

크리스탈없이 열수 있는 일반 상자에서도 유일등급 템이 나오긴 한다.



놀라겐 한 이유 두번째, 옵션내에 가로/세로 설정




한손으로 할때는 세로모드

편하게 할때는 가로모드


옵션만으로 바뀌는 이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도 적용이 될수 있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다.


게임 내에는 혼자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사람들과 채팅도 지원한다.


자 이제 어느정도 게임을 즐겨보고 중간중간 또 리뷰할게 있으면 좋겠다.



게임 플레잉 영상을 하나 공유하며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스들은 약간의 컨트롤을 필요로한다

물론 장비 쎄면 짱인데

(아.. 트롤잡기 빡세네)


현질 안하려면 부단히 노력해서 렙 올리고 템 맞추고


폰안의 소소한 디아블로 정도로 생각해도 될듯


초반 느낌은 그러하다.


쉽고 뻔한 게임에 질렸다면 1.09달러 투자해볼만한 게임인듯




오늘 소개할 제품은 짜잔 !


아이폰 7플러스를 새롭게 바꿔줄 스킨입니다.


어느덧 아이폰7 제트블랙을 구매한지 9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사자마자 슈피겐 전신필름으로 보호하며 쓰다가


필름도 너덜너덜해져가고 질려갈 무렵


할!인!행!사

 

 글귀에 끌려 스킨을 구매하게 됐다.



 

정확한 색상이름은 사피아노 버건디(간지 좀 나는듯)

 

사실 배송비를 추가하면 만원에 가깝다.

 

필자는 당 회사에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그냥 내가 사고싶어서 사서 붙이고 리뷰함.

 

 

 

배송은 무척 빨랐다.

 

택배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원삼1CP에 빠져 당혹스러웠었지만

 

생각보다 잘 탈출했나보다.

 

 

왠 쇼핑백이 왔나? 싶었는데

 

이게 패키지다 쇼핑백을 열어보면 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나름 신선했어)

 

기존 슈피겐 껍질을 아이폰에서 벗겨내고 다시 한번 제트블랙 광택에 감명 좀 받다가

 

수술대에 눕혔다.

 

 

단 한번에 가야한다.. 스킨은 자고로 그러한 존재

 

삐뚤어져도 안된다. 스킨이 울어도 안된다.

 

심혈을 기울인 결과

 

나름 잘 된듯?

 

자, 이제 진리의 검빨을 확인해보자

 


 


 

 

 

 

어라? 사진빨을 별로 못받네.

 

아이패드 카메라가 별론가

 

실물은 더 이쁨

 

감촉도 가죽이라 미끄럽지 않고 고급진 느낌

 

하우징같은게 끌릴때 바꿔주면 기분전환으로 좋은듯

 

근데 여기에 케이스 씌운건 안비밀..

생폰은 아직 무서워 왜 산거냐? 

 

오늘 간단 리뷰할 제품은

 

iOS Dock

 

하나 가지고 싶었던 아이폰 독

 

정품 Lightning Dock 출시 당시 가격을 보고 식겁을 했었는데..

 

 

홈플러스에서 전자제품 코너를 둘러보다 눈에 들어온 녀석

 

가격도 참 착하고

 

간혹 애플호환 악세사리 제품들 중 가격이 착한 녀석들은 mfi 인증이 안되서 제대로 작동여부가 불안하다.

 

인터넷쇼핑몰 가격도 만원초반대인 녀석이 홈플러스 할인행사로 9천원에 구매할 수 있어서 질러보았다.

 

부담없이 지르고 안되면 버리세요!!

 

생긴건 얼추 정품 독과 비슷하게 생겼다.

 

차이점이라면 뒷면에 3.5 이어폰잭이 없다.

 

그래도 단순 충전뿐 아니라 데이터싱크까지 지원한다니 가성비가 괜찮다.

 

 


 


 

실제 아이폰7+ 거치 사진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아주 잘 연결이 된다.

 

미끄럼방지 패드가 바닥에 있어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고는 하나

 

거치한 상태로 화면을 터치하면 뒤뚱뒤뚱..

 

실제 동기화를 진행해보진 않았지만 연결시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작동하는것으로보아 데이터싱크로 정상지원 될 듯 싶다.

 

필자가 아이튠즈를 안쓴지가 너무 오래되서.. 동기화까지는 차마

 

혹시나해서 9.7인치 아이패드를 연결해보았지만 불안하다 부러질거 같아..

 

포장박스에도 지원기기는

아이폰 7,7+

아이폰 6,6s,6+,6s+

아이폰 5,5s

아이패드 미니 정도만 적혀있으니

 

괜히 아이패드 거치하다가 부러뜨리지 마시길..

 

독 부러지는건 안아까운데 충전단자에 껴버려면 골아픕니다.

 

독 자체의 내구성이 그리 튼튼해보이진 않으니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히 쓸 제품

 

 

홈플러스에서 싸게 건져서 대만족 2개 사길 잘했다.

 

쓰다보니 홈플러스 리뷰인지 독 리뷰인지.. 

 

 

 

  1. 내구성은 역시나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독을 오래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정품을 추천드립니다.

PC게임에 농구게임 열풍을 일으켰던 프리스타일이 드디어 모바일로 출시했다.
(사실 포스팅이 늦어져서.. iOS로도 나온지 꽤 지났는데.. 이제서야)

 

프리스타일2 기반으로한 모바일 플라이덩크

 

공식 포스터를 감상해보자


 

 

 

PC처럼 복잡하지 않은 조작은 장점이자 단점..

섬세한 컨트롤이 아쉽다.

 

mfi 인증 조이스틱을 지원하는지 표기된 정보가 없어

 

필자가 가지고 있는 PXN-6603 모델을 연결해보았다.

 

아주 작동이 잘된다.

 

아마 mfi 인증 컨트롤러는 모두 잘 작동된다.

(로지텍 G550 컨트롤러로 작동 확인)

 

 

컨트롤러 키 매칭 정보

 

PXN-6603 표시기준

 

[X] = 슛/리바운드/블락

[A] = 패스/스틸

[B]= 포스트업/드리블/박스아웃

 

추후 지원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키를 매칭하는 기능이 현재 없고

키 설정 변경 및 조이스틱을 연결했을 경우 화면에서 가상패드를 안보이게하는 UI/UX지원 등도 아직은 없다.

 

컨트롤러 지원도 의도한건지 그냥 API를 잘 써서 작동이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가상터치패드보다 미스클릭으로 인한 실수는 좀 줄어드는 듯

(중요한건 장비가 아니라 실력이야!!)

 

 

필자는 아이패드의 넓은 화면과 조이스틱의 손맛 조합으로 

 

간만에 즐겁게 친구들과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가 좀 더 많아져서 오래가길 바래본다.



애플 정품 Wireless 개봉기 BeatsX


비츠엑스라고 또박또박 발음해야하나 비첵스라고 발음해야하나 


Beats 제품군은 애플이 무려 30억달러(약 3조6천억)을 주고 인수한 유명 음향기업 닥터드레에서 제작한 제품이죠.


에어팟처럼 W1칩을 내장하고있어서 애플기기간 호환이 좋은 제품입니다.


잠깐 BeatsX 데모 보고 가시죠.


BeatsX


소개합니다 BeatsX


음악: DJ Snake "Sahara" feat. Skrillex


[이어폰 비주얼 투어.]


채팅. 청음. Beats.


채팅. RemoteTalk을 사용한 핸즈프리 통화 기능.


Fast Fuel. 5분 쾌속 충전 = 2시간 연속 재생. 커피 한 잔의 여유만큼 짧은 충전 시간.


청음. 명료한 오리지널 어쿠스틱 사운드.


최대 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 언제든 사용 가능.


Beats 하루 종일 편안한 Flex-Form 케이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


마그네틱 이어버드.


안정적인 윙팁.


채팅. 청음. Beats.


BeatsX. 선을 버리다. 와이어리스 리마스터링.


출처 : 애플공홈 악세사리 홈페이지


실제 포장 박스 좌측상단에 8시간을 강조하고있다.



이어폰 헤드부분이 마그네틱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탁~탁~ 붙는 느낌


난 이 느낌의 손맛이 좋더라.


전면부에는 이어폼팀과 귀에서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고정용 윙팁





후면부에는 충전용 케이블과 실리콘 재질로 된 보관용 케이스가 들어있다.

착용감은 커널형이라 귓속에 쏙 들어가고 차음성도 에어팟대비 낫다고 본다.

이어폰 라인은 생각보다 묵직한 느낌이어서 펄럭거리거나 그렇진 않을듯?

실제 러닝 등을 할때 사용해봐야 알것 같지만 일반 이어폰줄 처럼 가벼운 느낌은 아니다.

가격은 에어팟보다 조금 저렴한 ₩179,000이고 통신사 Shop에서 사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있다.

닥터드레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만족스러운 닥터드레 엠블럼과 W1칩등 애플 정품기기의 호환성까지 갖춘 멋진 제품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음감에대해서는 필자가 막귀에 속한다고 보기에 논하지 않겠다.


  1. 몽상호랑이 2017.06.07 15:39 신고

    저도 갖고 싶네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