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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플러스 하우징 +1

오늘 소개할 제품은 짜잔 !


아이폰 7플러스를 새롭게 바꿔줄 스킨입니다.


어느덧 아이폰7 제트블랙을 구매한지 9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사자마자 슈피겐 전신필름으로 보호하며 쓰다가


필름도 너덜너덜해져가고 질려갈 무렵


할!인!행!사

 

 글귀에 끌려 스킨을 구매하게 됐다.



 

정확한 색상이름은 사피아노 버건디(간지 좀 나는듯)

 

사실 배송비를 추가하면 만원에 가깝다.

 

필자는 당 회사에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그냥 내가 사고싶어서 사서 붙이고 리뷰함.

 

 

 

배송은 무척 빨랐다.

 

택배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원삼1CP에 빠져 당혹스러웠었지만

 

생각보다 잘 탈출했나보다.

 

 

왠 쇼핑백이 왔나? 싶었는데

 

이게 패키지다 쇼핑백을 열어보면 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나름 신선했어)

 

기존 슈피겐 껍질을 아이폰에서 벗겨내고 다시 한번 제트블랙 광택에 감명 좀 받다가

 

수술대에 눕혔다.

 

 

단 한번에 가야한다.. 스킨은 자고로 그러한 존재

 

삐뚤어져도 안된다. 스킨이 울어도 안된다.

 

심혈을 기울인 결과

 

나름 잘 된듯?

 

자, 이제 진리의 검빨을 확인해보자

 


 


 

 

 

 

어라? 사진빨을 별로 못받네.

 

아이패드 카메라가 별론가

 

실물은 더 이쁨

 

감촉도 가죽이라 미끄럽지 않고 고급진 느낌

 

하우징같은게 끌릴때 바꿔주면 기분전환으로 좋은듯

 

근데 여기에 케이스 씌운건 안비밀..

생폰은 아직 무서워 왜 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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